적지분석 사용법

여러 평가 기준(경사 · 거리 · 용도 등)에 가중치를 매겨 겹쳐 계산한 뒤 최적 입지를 찾아냅니다. 병원 · 마트 · 경로당 같은 시설 위치(포인트)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"가까울수록 유리"한 접근성 레이어가 되어, 인구 · 고령인구비율 레이어와 함께 지역 생활인프라 격차 진단에도 쓸 수 있습니다.

필요한 파일: 래스터 · 폴리곤 · 시설 위치(포인트) 평가 기준 레이어 여러 개

사용 방법

  1. 평가에 쓸 래스터 · 폴리곤 · 시설 위치(포인트) 기준 레이어를 여러 개 추가합니다.
  2. 기준별 점수 방향을 「값이 높을수록 유리」·「값이 낮을수록 유리」·「특정 구간이 최적(목표 구간)」 중에서 고르고 가중치를 설정합니다 — 포인트 레이어는 자동으로 "가까울수록 좋음"이 적용됩니다.
  3. 실행하면 기준들이 가중합산되어 적합도(또는 취약도) 점수 지도가 만들어집니다.
  4. 점수가 높은 구간이 색상으로 강조되어 표시됩니다.
  5. 결과를 레이어로 추가하거나 저장합니다.
팁 — 태양광 부지·시설 입지 선정뿐 아니라, 시설 접근성 레이어에 인구·고령인구비율 등을 함께 넣으면 "생활인프라 취약지역 진단"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.
이런 문제가 생기면 — 결과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각 레이어의 가중치 합과 값 범위를 확인하세요. 서로 단위·범위가 다른 레이어는 정규화 후 조합해야 결과가 고르게 나옵니다.

관련 항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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